2013년 9월 5일 목요일

아동문학과 정서발달의 관계를 생각해보고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만2~5세)의 마음이 어떠한지와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그림책을 한 권 소개해보시오.

아동문학과 정서발달의 관계를 생각해보고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만2~5세)의 마음이 어떠한지와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그림책을 한 권 소개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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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아동문학과 정서발달과의 관계
1) 영아기 - 기본적인 신뢰감을 형성해 가는 시기이다.
2) 유아기

2. 유아문학이 정서발달에 주는 영향

3.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의 마음은 어떠한가?

4.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그림책 한 권 소개
본문
문학은 정서적 또는 행동적으로 문제를 보이는 아이들의 치료에 중요한 매체로서 쓰이고 있다. 유아문학 작품을 가지고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은 부적절한 감정을 표현하고 적절하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아이가 알게 되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해가도록 돕는다.

3.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의 마음은 어떠한가?

☞ 첫째 아이들은 대부분 동생이 태어나거나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게 되면 부모에게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빼앗기는 것 같다는 생각에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질투하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 또한, 첫째 아이는 아기와 똑같은 행동을 따라하게 되는데 이것은 어린아이가 동생을 보았을 때 보이는 퇴행현상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생각과 동생처럼 하는 게 나도 사랑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표현하게 된다. 또한 첫째 아이는 동생과 자신의 물건을 나눠 갖고 노는 것을 싫어하게 되며 동생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자꾸만 빼앗아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다. 그것은 첫째에게 있어서 자신의 물건과 동생이 가지고 있는 물건 모두 엄마의 사랑으로 간주된다. 엄마가 주었던 자신의
참고문헌
유아문학, 박선희 외 공저, 한국방송통신대 출판부, 2006 동생이 뚝 태어났어, 신희진 글‧그림, 시공주니어,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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