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일 일요일

친환경자동차(수소연료전지, 하이브리드, 태양광)의 정의와 특징 및 친환경자동차 기술개발의 필요성과 발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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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업계의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09년 6월 3일 모하비와 투싼 등 국산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가 미국 ‘수소 연료 전지 로드 투어 2009’ 행사에 참가해 샌디에이고에서 캐나다 밴쿠버에 이르기까지 2,655km를 완주했다고 한다. 또, 국내에서는 지식 경제부 주관으로 지난 2006년 8월부터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 7월까지 버스를 포함해 34대의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를 운행, 국내외에서 총 66대의 차량을 시범 운행하게 된다고 한다.

1. 자동차의 역사
역사학자들은 세계 최초로 자동차를 생각해 낸 사람으로 로저 베이컨(Roger Bacon)을 꼽는다. 그는 평소 말이나 소의 도움 없이 스스로 달리는 수레 만들기를 꿈꿔왔다고 한다. 그의 저서 ‘과학적 근대 철학’에는 저절로 움직이는 자동차나 비행기, 배의 등장이 예언되어 있다. 그렇지만 종교계로부터 가능하지도 않은 일로 사람을 홀리며, 악마의 기적을 꿈꾼다는 모함을 받고 10년간 감옥에 갇혀있기도 했다. 심지어 그의 저서 ‘과학적 근대 철학’은 그가 죽은 뒤에도 300년 동안 금서 목록에 올랐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다. 480년 봄, 그는 태엽으로 달리는 자동차를 상상했고, 이를 스케치로 남겼다. 오늘날의 눈으로 볼 때에는 아이들 장난감 수준이지만, 당시로서는 정말 기발한 생각이 아닐 수 없었으며, 역사가들은 이를 현대적 자동차의 기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16세기 중엽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먼 훗날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다니는 대신, 쇠로 만들어진 네모난 모양의 바퀴가 달린 물체를 타고 다닐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 새로운 탈것은 카로세(carroser; 중세 프랑스의 사륜 승용 마차)처럼 생겼는데, 미래의 운송 수단이 카로세보다 빠를 것이므로 이를 줄여서 카로(carro)라 부르며, 말이 끄는 마차는 없어지고 카로가 온 지구를 뒤덮게 된다고 하였다. 자동차를 뜻하는 ‘car'라는 단어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그로부터 350년이 지난 20세기 초, 드디어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만든 ’포드 모델T'가 대량 생산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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