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로드: 언어장애와 언어장애치료교육.hwp |
| 1. 치료교육의 기초 1) 정의 및 분류 언어장애란 ? 말이 그 사람이 속해 있는 사회의 보통 사람과 너무 차이가 나서 말 그 자체에 주의를 끌게 하거나, 말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거나 해서 그 말의 소유자의 부적응의 원인이 될 때, 그 말은 비정상이라고 한다. 여기서 확실한 편차의 기준을 말하자면, 첫째는 연령이다. 말을 배우는 시기, 즉 말의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은 때의 서투른 말을 언어장애라고는 할 수 없다. 그리하여 말더듬이 발생을 1세부터 심지어 생후 4개월 이내의 유아에게 있다고 보고하는 것은 재고해 보아야 될 점이다. 둘째는 문화수준이다. 노동자의 말이 상류 지식층의 말과 다르다고 해서 장애는 아니다. 또 인디언 족들은 반복적이고 머뭇거리는 말이 유창하고 율동적인 언어보다 더 일반적이고 머뭇거리는 말이 유창하고 율동적인 언어보다 더 일반적이다. 그래서 그 사회에서는 언어장애자로 취급받지 않는다. 셋째는 지역성이다. 때로 우리는 같은 국가 안에 살고 있으면서도 타지방의 말을 잘 이해할 수가 없다. 그렇지만 방언은 언어장애로 간주하지 않는다. 때문에 그것이 주위 사람들과 같은 말씨이며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나 본인의 기분에 있어서 하등의 지장이 없다면 언어장애라고는 말할 수 없다. 반면에 가족, 시설, 학교의 직원에게는 큰 지장 없어도 그 사회의 일반 사람들에게 말이 통하지 않던가 알아들을 수 없을 때는 언어장애라 할 수 있다. 그리하여 판별척도는 말하는 사람 본인을 둘러싼 사회 일반 사람의 귀가되며 시력도나 청력 검사기 같은 만국공통의 객관적 척도는 없다. 한편 언어장애를 이해하기 위하여 대화능력에 포함되는 말, 언어, 커뮤니케이션의 3개 영역에 대한 기초지식이 필요하다. 대화는 모국어의 어음을 아는 것과 어음을 단어형태로 결합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이 요구된다. 또 대화를 할 수 있으려면 메시지를 암호화하고 그 암호를 해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실천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그 문화에 한정된 언어상징의 사용을 학습하고 나아가 문장을 창출하는 구문론적 규칙을 학습한다. 능숙한 의사소통자는 그들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또한 다른 사람이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을 확실히 하는 비구어적 방책의 사용법을 알고 있다. 그들은 제스츄어, 신체자세, 얼굴표정, 눈의 접촉, 그리고 화자와 청자의 적절한 거리 유지 등을 학습하고, 나아가서는 담화에 적절히 참여하는 것을 학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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